지구촌 지인집에서 10대를 3시간동안 성폭행한 일남성.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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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것은 오오코시 준야(31, 직업불상)
오오코시 용의자는 이번 달 13일 우츠노미야시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도치기현에 사는 10대 남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음
오오코시 용의자는 피해자에게 '옷 벗어'라고 명령하며 강제로 옷을 벗긴 뒤 무려 3시간에 걸쳐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짐
오오코시는 경찰 조사에서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무슨 일인지 모르기 때문에 변명할 것고 없다
라는 뻔뻔한 태도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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