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가격이 g당 14만원에 육박하면서 금을 통해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금이 안전자산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동시에 가상화폐 시장도 작년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금은 역사적으로 경제 불안정 시기에 안전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왔다. 이에 따라 금에 대한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반면, 가상화폐는 그 특성상 변동성이 매우 크고, 시장의 상황에 따라 가격이 급등하거나 급락할 수 있어 투자 시 신중함이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금과 가상화폐 모두 장단점이 있는 만큼, 각자의 투자 성향과 목적에 맞게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렇다면, 먼저 오늘의 금시세와 가상화폐 시세를 알아보자.
한국거래소의 금시세(2월 28일 장마감)는 g당 139,030원, 금한돈 순금시세는 521,662원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 순금 1돈의 오늘의 금시세는 내가 팔때 511,000원, 18K 금시세는 375,600원, 14k 금시세는 291,200원, 백금시세는 148,000원, 순은시세 4,630원, 순금 1돈 내가 살때는 583,000원이다.
암호화폐 비트코인과 리플, 도지코인, 오피셜 트럼프의 시세는 다음과 같다.
3월 1일, 오후 12시 56분, 비트코인(바이낸스) 1BTC 85,387.23 달러
리플(바이낸스) 1XRP 2.18 달러
2월 28일, 오후 1시 11분, 비트코인(바이낸스) 1BTC 79,895.98 달러 보다 549.125 상승했으며, 리플 시세는 1XRP 어제보다 0.01 달러가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 밈 암호화폐(가상화폐)인 오피셜 트럼프는 1TRUMP 14.09 달러를 도지코인 시세는 1DOGE 0.20608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비트코인 한국 프리미엄이 1%대로 1BTC가 1억 2천 6백만원 대를 리플은 한국 프리미엄이 약 0.7%대로 1XRP 3,200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암호화폐 활용 범위]
암호화폐는 최근 몇 년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며 디지털 경제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암호화폐는 금융 시스템의 혁신을 가져오며 주목받고 있다.
암호화폐의 큰 장점은 탈중앙화와 보안성으로 기존 금융 시스템은 중앙기관에 의해 통제되지만, 암호화폐는 분산 네트워크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져 보안성과 투명성을 높인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암호화폐는 금융 거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우선, 암호화폐는 금융 포용성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전통적인 은행 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서도 암호화폐를 통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글로벌 경제의 포용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는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암호화폐는 스마트 계약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계약을 가능하게 한다. 스마트 계약은 블록체인 상에서 자동으로 실행되는 계약으로, 중개자 없이 거래 당사자 간의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 이는 부동산, 법률, 공급망 관리 등 다양한 산업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그러나 암호화폐의 급속한 확산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변동성이 큰 시장 특성으로 인해 투자 리스크가 높으며, 불법 거래에 악용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에 따라 각국 정부는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암호화폐의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테크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