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연예인 '마약 자수' 래퍼 식케이, 징역 3년 6월 구형
-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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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날 오전 10시50분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마성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권씨에 대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 혐의 공판기일에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유명 래퍼로서 특히 청소년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사람"이라며 "다른 사람보다 무거운 도덕적 책무를 부담하지만 마약 범죄로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주장했다.
집행유예 재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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